‘유치더 블러트 크림’, 화장품 성분 분석에도 이상 無!

(서울=국제뉴스) 김영명 기자 = 최근 생리대 화학성분 문제로 인해 소비자들이 화장품 성분에 대해서도 더욱 민감해지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트렌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유치더’의 ‘블러트 크림’이 성분 분석에서 합격점을 받아 이를 믿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화장품 성분을 분석해주는 ‘화해’ 앱에서는 화장품 성분 구성을 20가지 주의 성분과 알레르기 주의 성분으로 나누어 표시하고 있는데, ‘유치더 블러트 크림’은 두 항목에 해당하는 성분이 모두 0개로 확인되어 소비자들 사이에서 ‘착한 화장품’이라고 불리고 있다.

반면, 비슷한 종류의 다른 제품들에는 ‘디메치콘’과 ‘피이지’같은 유해한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어 사용 후 피부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이 있다고 알려졌다.

‘유치더 블러트 크림’을 사용 중인 한 고객은 “피부가 민감한 편이라 화장품을 사기 전 성분을 꼭 확인하는데, 다른 제품들보다 유독 성분이 좋아 ‘유치더 블러트 크림’을 구매해서 사용하게 되었다. 효과도 바로 나타나는 것 같아 아주 만족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연구소 프로젝트 제품으로써 병풀 추출물과 PHP-3 Complex 성분 등이 피부를 보호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유치더 블러트 크림’은 공식 온라인 몰과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구매 가능하다.

김영명 기자 | 2017-09-04 21: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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