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보감, 조선 개화기 최초의 커피 가배 ‘서양탕국’ 론칭

(서울=국제뉴스) 김영명 기자 = 현대인이 일상생활 속 가장 많이 즐기는 음료 커피, 이 커피의 과거 우리말 표기는 가배, 가베, 가비, 가배차, 양차, 커피, 코히 등으로 다양하게 불렀다.

특히 조선 개화기 시대 관련 기록으로는 미국의 천문학자 퍼시벌 로웰이 1883년 12월 조선 왕실 초청을 받고, 조선의 정치와 풍속,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자세히 기록하였는데 그 ‘조선, 고요한 아침의 나라’ 라는 책 속에 커피와 관련 된 최초의 기록이 존재 한다. 특히 외래어를 사용하지 않은 커피의 명칭으로 ‘서양에서 온 탕국’ 이라는 뜻과 한약 탕약과 비슷하다 하여 백성들이 ‘양탕국’ 이라 말하며, 실제로 커피를 탕처럼 끓여 사발째 마셨다는 설도 있다.

생활 속 근심걱정을 제로로 만들어주는 브랜드 ‘영생보감’ 에서 L-카르니틴 커피 ‘서양탕국’이 론칭 되었다. 바로 조선 개화기 최초의 커피 ‘양탕국’ ‘가배’ 의 컨셉으로 한 커피, 현대인들이 매일 즐겨 마시는 한잔의 커피만으로도 가벼워 질 수 있도록 만든 식품 커피이다. L-카르니틴은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흔히들 익히 알고 있는 성분인데 원료적 특성으로 기초대사량 운동량 체지방감소 등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 되어지고 있다. 콜롬비아 아라비카 원두로 깊은 풍미와 신맛이 나지 않는 고소한 다크한 아메리카노 맛을 나타내기에 1스틱으로도 일반 종이컵이 아닌 큰 텀블러에 가득 채워도 모자람 없이 충분하다. 기호에 따라서 우유와 함께 카페라떼, 차가운 아이스 아메리카노 커피, 따뜻한 커피 등 다양한 섭취가 가능하며, 회사 출근하는 직장인들이나 집에서 즐기는 가정용 커피 및 운동을 즐기며 체중조절, 다이어트 현대인에게도 괜찮을것으로 보여진다. 

영생보감의 서양탕국 커피가 런칭되자마자 실제후기가 폭발적인 가운데, 인스턴트 커피계의 새로운 돌풍이 불어질지 관심이 높다, 또한 영생보감 공식 온라인몰에서 주문 폭주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네이버페이 결제도 가능하다. 

김영명 기자 | 2018-10-02 14:4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