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진드기, 안전하고 확실히 퇴치하는 마꾸마꾸 벅벅 진드기 퇴치제 주문 폭주!

(서울=국제뉴스) 김영명 기자 = 강아지를 키우는 견주라면 누구나 공감할 ‘진드기 퇴치 고민’. 4계절 내내 야외 산책시나, 사람으로 인해 옮겨온 집 진드기로 인해 강아지들이 위험하다. 또한 이런 진드기 중에 살인 진드기도 포함 되어있어 사람에게 까지 유해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강아지와 함께 산책시 목줄, 물통, 간식, 배변주머니 등은 잘 챙기는 견주가 많아졌지만, 아직 모르거나 혹은 별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진드기 퇴치제를 반려동물 강아지에게 뿌리는 견주가 꽤 있는것으로 밝혀졌다.

보편적으로 쓰이는 시나몬 계피 진드기 퇴치제는 계피성분이 진드기 퇴치 효과로 탁월하긴 하나, 시나몬 리프는 효과가 없고 바크가 그나마 효과적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 시나몬 바크에 들어있는 ‘시남알데하이드’ 성분이, 강아지 피부에 자극이 되므로 사실 “계피성분이 함유된 진드기 퇴치제는 권유를 하지 않고 있다” 고 한 동물병원 수의사가 소견 했다. 그러면 어떤 성분을 활용한 진드기퇴치제가 강아지에게 효과적이고 안전할까? 바로 아로마 중 , 미르 라벤더 이런 성분이 강아지 진드기 퇴치제 효과로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쿠마, 노마, 맘마, 꾸꾸 4마리의 강아지를 키우는 아빠가 만든, 건강하고 안전한 ‘마꾸마꾸’ 펫 브랜드에서 ‘벅벅 진드기 퇴치제’ 스프레이를 출시 했다. 애견을 직접 키우며 겪는 고충들을 하나둘씩 경험하고 해결한 노하우로, 애견전문가들인 수의사 및 협회 모임과의 협력 및 조언을 통해 출시한 ‘마꾸마꾸 벅벅 진드기 퇴치제’ 는 다른 진드기 퇴치제와는 차별성이 분명히 있었다.

바로 특허물질 ‘바이오토’ 함유, 그리고 시나몬 계피 바크 성분을 넣지않고 미르 라벤더를 활용하여 진드기 퇴치 효과를 높인 것! 특허물질 바이오토는 ‘마꾸마꾸 벅벅 진드기퇴치제’ 용기내에 돌덩이 같은게 들어있는데, 이것이 고온에서 구운 천연 광물질로 사용전 흔들어만 주면 부패방지와 항균효과를 계속 유지할수 있어서 좋다. 보통 견주들이라면 공감 할만 한게, 용품을 구매해놓고 몇번 사용후 몇 개월 동안 방치한뒤 다시 사용하려면 무언가 찝찝해서 사용이 꺼려져 새로 구매하는 경험이 분명 있을것이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것이 바로 ‘바이오토’ 라고 보면 될듯하다. 또한 시나몬 계피 바크 성분을 넣지않아 강아지에게 피부자극 우려가 없고, 강아지가 안정감을 느낄수 있도록 미르 라벤더 천연 풀 내음이 나, 뿌렸을때 거부반응이 없는게 장점이다. 

산책을 나가지 않는다고 해서 강아지에게 진드기 퇴치제를 안뿌려도 된다는 생각은 크나큰 착각이다. 외부 활동이 있는 사람으로 인해 진드기가 옮겨올 수 도 있고 집진드기가 발생하게 되면 우리의 소중한 반려동물 강아지와 고양이에게 위협이 되므로, 안전하고 확실한 ‘마꾸마꾸 벅벅 진드기퇴치제’ 스프레이를 꼭 뿌려보도록 권유한다. 

‘마꾸마꾸 벅벅 진드기퇴치제’ 스프레이는 많은 애견가 견주들의 주문 폭주가 뜨거운 가운데, 마꾸마꾸 온라인 공식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네이버페이 결제도 가능하다.

김영명 기자 | 2018-08-02 12:2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