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반려견이 ‘바베시아’로부터 위험하다! 진드기 예방이 중요


<좌 : 마꾸마꾸 벅벅 퇴치제 / 우 : 프론트 라인 플러스>

[시사매거진=전진홍 기자] 최근 강아지 반려견에게 급작스런 빈혈을 일으키고 수혈을 급히 해야하는 바베시아증이 한국에서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다.

특히, 가을철 발생률이 가장 늘어나는것으로 나타나, 진드기 퇴치와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전하고 있다. 반려견 빈혈 환자 의뢰혈액이 약 20% 이상 바베시아 양성 반응을 보였는데, 진드기에 물려 전염되는 원충인 바베시아는 반려견의 적혈구 세포내에 기생하며 용혈성 빈혈을 일으킨다.

그리고 수일에서 수주 까지 잠복기를 거친 뒤, 발열 및 식욕부진을 포함한 빈혈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시기별로는 봄 가을철 발생이 집중되지만 여름 겨울도 절대 안심할 순 없다. 야외활동 뿐만 아니라 집안내부에서도 감염 될 수 있기 때문. 바베시아 감염성 빈혈 감별, 예방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한 동물병원 원장의 소견으로는 지역분회 수의사회가 예의주시하고 있는 만큼 면역 매개성 용혈성 빈혈(IMHA)로 예단하기 앞서 감염성 원인으로 인한 빈혈 가능성을 적극 감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별다른 증상 보이지 않더라도 심한 운동스트레스나 면역력 저하를 계기로 병증이 발현될 수 있다며 꼭 야외활동이나 집안에서 활동을 하더라도 진드기 예방효과가 있는 외부기생충약과 진드기 퇴치제를 뿌려주는 것이 매우 좋으며, 반려견 강아지의 몸속 털을 세심하게 씻겨주고 빗겨주며 진드기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최근 시중에 나와있는 외부기 생충약과 진드기 퇴치제로 ‘프론트라인’과 ‘마꾸마꾸 벅벅 진드기퇴치제’ 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 사용자 A씨(32)는 “프론트라인의 경우 1달에 1회 목 뒤에 바르는 약으로 매우 간편했다”며, “사용 효과는 약 이틀후에 나타나고 한달정도 약효과가 유지됐다”고 말하며 만족감을 전했다.


또 다른 사용자 B씨(45)는 “외부기생충 약을 바른다고해서 모든 외부기생충으로부터 예방될거라는 확신은 없기에 진드기퇴치제도 함께 뿌려주고 있는데, 마꾸마꾸 벅벅 진드기퇴치제 경우 산책 전후 혹은 실내에서 수시로 뿌려주면 되기 때문에 저같은 바쁜 직장인들에게는 매우 간편한 제품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계피 시나몬 바크 성분이 포함되지않아 자극적이지 않으며, 아로마오일 함유 그리고 특허물질인 바이오토로 부패방지 효과도 탁월한 퇴치제인것 같다”고 설명했다.


반려견 천만시대. 소중한 반려견 강아지의 외부기생충으로 인한 바베시아 및 그 외 질병으로 부터의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켜주는 것이 진정한 반려견에 대한 배려일 것이다.

전진홍 기자  roym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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